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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석주 흑화고
흑화고는 새하얗게 피어난 백화고들 중 이슬을 많이 먹거나 조금 덜 하얗게 피어난 표고버섯입니다. 일 년 중 봄, 가을 두 번에 걸쳐서 수확할 수 있습니다. 속이 꽉 차 있기로는 백화고 못지않습니다. 곽석주 흑화고는 옛날 전통방식 그대로 노지에서 재배하였기에 육질이 두껍고 쫄깃쫄깃하며 맛이 뛰어납니다.
소고기, 돼지고기 찜 요리에 흑화고를 칼집 내어 통째로 넣어서 먹으면 흑화고의 향과 풍미를 가장 고급스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.
곽석주 흑화고
전남 장흥군
1차 농산물
500g
흑화고를 물에 가볍게 씻어서 미지근한 물에 불리면 빨리 불릴 수 있습니다. 흑화고를 담갔던 물은 표고의 성분이 녹아 나온 것이므로, 각종 요리의 국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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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석주 님은 선대부터 한라산에서 표고버섯 농사를 짓다가 표고버섯 재배 최적의 입지인 전남 장흥 유치면에 자리를 잡은 후 유기농 노지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하였습니다. 산자락에 촘촘하게 들어선 참나무는 서로 기대어 바람을 타고 햇살을 맞으며 표고를 키워냅니다. 땅의 기운과 해풍, 햇살을 그대로 받고 자란 곽석주 님의 노지 재배 표고는 장흥 땅 골짜기를 그대로 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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